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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원희, 기상캐스터 변신 컴백 활동

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날씨요정으로 변신했다.

아일릿 원희가 JTBC '아침&' 날씨 코너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호루라기를 불며 등장, 신곡 '체포하겠어'와 함께 아침 날씨를 전했다. 차분한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으로 기온 하락과 강풍 소식을 전하며 진행 실력을 다시 입증했다. 아일릿은 미니 5집 'BREAK EVEN'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로 공개 직후 유튜브 100만 뷰를 돌파했다. 앨범은 한터차트 1위에 오르고 2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으며,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원희의 예능·방송 활동 확장은 그룹 활동과 개인 커리어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차트 성과와 다채로운 방송 노출이 맞물리며 아일릿의 입지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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