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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자택 주변 소란 여성 경찰 신고

아이돌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자택 주변에서 벌어진 소란을 SNS에 공개했다. 한서희는 CCTV 화면과 경찰차 사진을 게재하며 한 여성이 자택에 무단으로 들어오려 했다고 전했다. 해당 여성은 공동주택 여러 층을 돌며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거주자 중 남성이 있는지 물어본 것으로 알려졌다. 한서희는 과거 대마초와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2023년 출소한 이력이 있어 이번 사건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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