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청룡영화상이 올해 한국 영화 최종 후보작을 공개했다. 최우수작품상 후보는 군체, 세계의 주인, 암살자(들), 왕과 사는 남자, 호프 5편이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10개 부문에 지명돼 최다 후보작에 올랐다. 가능한 사랑은 8개 부문, 왕과 사는 남자는 7개 부문, 군체는 6개 부문에 후보를 배출했다. 네티즌 투표는 2026년 11월 2일 셀럽챔프 앱에서 시작된다. 최종 수상작은 2026년 11월 25일 여의도 KBS홀에서 발표되며 KBS2를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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