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2026년 10월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동두천 거주지에 방문객이 많이 찾아온다고 밝혔다. 김민은 이 집이 지인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빈집이 된 곳으로, 혼자 머물며 리허설도 할 수 있어 살게 됐다고 전했다. 김민은 2026년 10월 2일 '나 혼자 산다'에서 90년 된 동두천 구옥의 발전기 생활과 직접 한 보수 공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로드뷰와 집 모습이 다르다며 조작설이 제기됐으나,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실제 거주 공간이며 별도의 연출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방송 이후 차량 방문이 이어지면서 보안과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가 커질 전망이다. 조작설 논란의 향후 전개는 제작진의 추가 해명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