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의 미니 5집 'BREAK EVEN'이 발매 첫날 38만 2991장을 판매하며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전작 미니 4집 첫날 판매량보다 약 40% 증가한 수치로 아일릿 앨범 중 최고 출발 성적이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공개 직후 멜론 '톱 100' 72위로 진입해 이틀 만에 7위까지 상승했고,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3위, 디지털 싱글 랭킹 8위에 올랐다. 뮤직비디오는 사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미국·영국 등 19개 지역 인기 급상승 차트에 진입했다. 2024년 데뷔 이후 꾸준한 히트곡을 내온 아일릿이 이번 앨범으로 국내외 음원·음반 시장에서 동시에 두각을 나타내며 5세대 걸그룹 입지를 다지고 있다. 향후 글로벌 차트 추가 성과 여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아일릿 'BREAK EVEN', 한일 차트 동반 석권
아일릿. 사진l빌리프랩(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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