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 18회에서 전현무와 곽튜브, 박서함, 김지연이 파주의 부대찌개 맛집을 찾았다. 박서함은 절친으로 알려진 이찬원과 어떻게 친해졌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옛 소시지의 맛을 보고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또다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앞서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도 캐나다 청춘들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잇따른 감정적 반응 속에서 지난 8월 나 혼자 산다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둘러싼 조작 의혹이 다시 거론됐다. 제작진은 금전적 협찬은 없었으며 즉흥 여행이라는 표현 과정에서 혼선이 빚어졌다고 해명한 바 있다. 전현무의 잇단 울컥한 모습과 과거 의혹 사이 인과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해명 이후에도 의혹이 재차 거론되는 만큼 추가 설명이 필요한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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