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 CJ ENM

마마 어워즈, 일본 개최 앞두고 지진 매뉴얼 마련

Mnet 측이 ‘MAMA AWARDS’ 시상식이 열리는 주최지에서 열리는 리스크에 준비에 대해 언급했다.

2026 마마 어워즈 측이 일본 오사카 개최를 앞두고 지진 강도별 대응 매뉴얼을 사전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즉각 대응을 위한 별도 조직을 두기로 했다. 지난해 행사는 홍콩 타이포 화재 참사 직후 개최 여부를 두고 의견이 갈린 끝에 ‘서포터 홍콩’ 콘셉트로 기부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정상 진행된 바 있다. 올해는 일본 현지의 지진 리스크가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면서 선제적 대응 체계 마련이 과제로 부상했다. 2026 마마 어워즈는 11월 20일과 2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뮤직 인터스텔라’를 콘셉트로 열린다. 재난 대응 체계가 실제 행사 운영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