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2026년 10월 28일 예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트와이스 나연과 함께 등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등산 후 백숙을 먹은 두 사람은 예리의 먹성을 화제로 삼았다. 예리는 뷔페에 갔다가 토했던 일을 언급하며 먹는 낙으로 사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나연은 그런 예리가 다이어트를 하며 힘들어했다고 전했고, 예리는 울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성향이 비슷해 서로를 위로하는 방식도 잘 통한다고 밝혔다. 나연은 힘든 얘기를 하면 예리가 웃으면서 별거 아니라고 말해주는 방식이 오히려 위로가 된다고 전했다. 이들의 솔직한 일상 공개는 팬들과의 친밀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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