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도 누적 관객 34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2026년 10월 29일 '암살자(들)'은 누적 관객 340만 1825명을 기록했다. 추석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도 2026년 10월 26일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흥행은 2030 세대가 이끌었다. CGV 예매 통계 기준 30대가 31%로 가장 높았고 30대 이하 관객이 전체의 60%를 차지해 연휴 이후 흥행세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영화 '암살자(들)' 누적 340만 돌파, 손익분기점 넘어
영화 '암살자(들)' 보도스틸.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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