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리얼리티 '나솔사계'가 2026년 10월 29일 방송된 글로벌 특집에서 출연자 구성의 형평성 논란에 휩싸였다. 외국인 여성 출연자 4명은 모두 30대 초중반이었고 한국 남성 출연자 5명은 전원 1980년대생 40대로 확인됐다. 남성 출연자의 출생연도 평균은 약 1982년으로, 7기 영호와 작약은 11살, 7기 영식과 백합은 14살 차이가 났다. 온라인에서는 제작진의 섭외 기준에 비판이 쏟아졌으며, 남성 출연자 대부분이 기존 '나는 SOLO' 출연자라는 점도 지적됐다. 일부 시청자들은 글로벌 특집인 만큼 남녀 연령대와 선택의 폭을 보다 균형 있게 구성했어야 한다는 시각을 보이고 있다. 향후 방송에서 어떤 인연이 탄생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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