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90년 구옥 공개로 불거진 조작 의혹 속에서도 3주 만에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한다. 동두천 운동회에 참가해 주민들과 어울리는 모습으로 방송 복귀를 알렸다. 지난 2일 방송된 667회에서 구옥 생활 공개 후 조작설이 확산되자 김민은 직접 해명에 나섰고 MBC 측도 실제 거주 공간이 맞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해당 회차는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노약자석 구호를 잘못 따라 하는 말실수로 웃음을 유발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전환을 꾀하는 모습이다. 조작 의혹으로 흔들렸던 신뢰를 자연스러운 소통으로 회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김민, 구옥 논란 딛고 ‘나혼산’ 재출연
최근 90년 된 구옥 공개로 때아닌 조작 논란에 휘말렸던 배우 김민이 예능 프로그램에 재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MBC ‘나혼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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