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하이틴 스타 손지창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뉴보스로 출연해 26년째 운영 중인 이벤트 기획회사 대표 근황을 공개했다. 연 매출 최대 60억원을 기록했던 회사는 코로나 이후 회복 중이며 현재 4,50억원대라고 밝혔다. 손지창은 1989년 데뷔해 '더 블루' 활동과 배우로 전성기를 보낸 뒤 사업에 집중해왔다. 방송에서는 직원들과의 소통 방식, 둘째 아들을 아일릿 원희에게 며느리감으로 어필하는 모습, 김민종과의 일화 등 인간적인 면모가 함께 조명됐다. 과거 스타 이미지에서 현실적인 경영자로 변신한 모습이 대중의 공감을 얻을지 주목된다. 원희와의 훈훈한 케미와 솔직한 경영 애환 공개가 프로그램 화제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지창, 26년 CEO 근황과 아일릿 원희 며느리 발언
손지창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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