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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줄어든 의상 탓 공연 중 무대 이탈

/사진=유튜브 캡쳐

리센느 멤버 원이가 2026년 10월 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개관식 공연 도중 무대를 급히 내려갔다가 복귀해 공연을 마쳤다. 원이는 세탁 후 줄어든 의상 때문에 숨쉬기가 어려웠다고 팬 소통 채널을 통해 밝혔다. 원이는 'Runway' 안무 중 표정이 굳어지며 무대 아래로 이동했고, 남은 멤버 미나미 등이 원이의 파트를 나눠 소화했다. 컴백을 사흘 앞둔 시점이라 팬들은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리센느는 2026년 11월 3일 오후 6시 미니 4집 'PULSE'를 공개하며 타이틀곡 'With'로 컴백한다. 이번 사안이 컴백 활동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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