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 KBS

故박지선 6주기, KBS 22기 동기들 추모

사진ㅣ양상국 SNS

고 박지선의 생일이자 떠난 지 6년이 되는 날을 맞아 KBS 공채 22기 동기들이 다시 모여 고인을 추억했다. 조윤호와 양상국 등은 SNS에 동기들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그리움을 전했다. 앞서 동기들은 방송에 출연해 박지선 가족과 이어온 인연을 전한 바 있다. 아버지가 고인의 휴대전화를 보관하며 딸의 몫을 대신해달라고 부탁했고, 유품에서는 동기들의 증명사진이 발견돼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김원효는 생일 하루 전 납골당을 찾아 안부를 전하는 등 동기들의 추모가 매년 이어지고 있다. 세상을 떠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동료애가 다시금 확인됐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