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 The Ordinary Jackpot

배우 이현균, 조연 연기로 주목받은 20년 행보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서 장경철 차장을 연기한 이현균. 티빙 제공

배우 이현균(43)은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에서 인사팀장 최재혁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이현균은 2009년 연극 ‘언니들’로 데뷔한 뒤 영화 ‘1987’과 드라마 ‘나의 나라’ 등에 출연하며 약 20년간 조연과 단역을 오가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이후 2026년 들어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와 ‘신병4: 사보타주’에서 각기 다른 상사 역을 맡아 흥행에 힘을 보탰다. 그는 작은 배역에도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남겨온 만큼 앞으로 더 폭넓은 작품에서 얼굴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