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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재혼황후' 공개일 하루 앞당겨

/사진=디즈니+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가 당초 4일이던 공개일을 하루 앞당겨 2026년 11월 3일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날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제작발표회가 열렸으며 총 10부작으로 공개된다. 조수원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반응이 좋았던 만큼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하루 빨리 작품을 볼 수 있어 긴장된다며 시청자 반응에 관심을 드러냈다. 전 세계 누적 조회수 29억 7000만회를 기록한 동명 웹툰이 원작이라 글로벌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등 주연 배우들의 연기 변신도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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