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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연예인 최초 거제시 명예시민 등극

거제시, 리센느에 명예시민증 수여. [거제시]

걸그룹 리센느가 경남 거제시 제70호 명예시민으로 선정되며 연예인 최초 타이틀을 얻었다. 지난 10월 24일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았으며, 이는 9월 9일 제265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된 안건에 따른 것이다. 리센느는 멤버 원이의 고향인 거제에서 시작된 '거제 야호' 밈으로 지역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2026년 5월 홍보대사 위촉 이후 거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이어왔다. 거제시는 리센느의 활약으로 다양한 세대에 거제를 알리고 관심을 끌어냈다고 평가했다. 콘텐츠 밈이 지역 홍보로 이어진 사례로, 대중문화와 지방자치 협업 모델로서 확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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