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신축 대단지 '디에이치 방배'에서 아이브 안유진을 봤다는 입주민 목격담이 퍼졌다. 지인은 안유진이 직접 거주하지 않지만 부모님이 사는 것 같다고 전했다. 디에이치 방배는 5만 명이 지원해 경쟁률 90대 1을 기록한 '로또 청약' 단지로 꼽혔다. 101B 타입 분양가는 23억 7600만~25억 360만원이었으나 지난 7월 기준 호가는 45억원 이상까지 거론된다. 안유진의 실제 당첨 여부와 주택형은 공식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소속사는 개인적인 사안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안유진, '로또 청약' 디에이치 방배서 목격담 확산
디에이치 방배. 유튜브 캡처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