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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로또 청약' 디에이치 방배서 목격담 확산

디에이치 방배. 유튜브 캡처

서초구 신축 대단지 '디에이치 방배'에서 아이브 안유진을 봤다는 입주민 목격담이 퍼졌다. 지인은 안유진이 직접 거주하지 않지만 부모님이 사는 것 같다고 전했다. 디에이치 방배는 5만 명이 지원해 경쟁률 90대 1을 기록한 '로또 청약' 단지로 꼽혔다. 101B 타입 분양가는 23억 7600만~25억 360만원이었으나 지난 7월 기준 호가는 45억원 이상까지 거론된다. 안유진의 실제 당첨 여부와 주택형은 공식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소속사는 개인적인 사안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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