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이진호가 2026년 10월 23일 유튜브 채널 '리스팩트 이진호'에 장문의 글을 올려 웨이브 오리지널 '포식자들' 3, 4회 시청 소감을 밝혔다. 이진호는 작품이 정말 잘 만들어졌다며 제작진의 노력에 감사를 전했다. 그는 지난 1년 7개월이 억울한 누명을 쓴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으며 한국을 떠날 생각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강경윤 기자, 은현장 대표, 김수현 씨 등 자신을 도운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진호는 아직 모든 것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며 밝혀야 할 사실과 바로잡아야 할 문제들을 하나씩 짚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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