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및 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활동 중단 약 반년 만에 법적 절차로 복귀 의사를 공식화한 것이다. 김건우는 데뷔 전 스태프를 향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지난 4월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팀 복귀를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재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는 활동 방향 조율 과정에서 입장 차이가 있었다며 소송 절차에 성실히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양측의 법적 공방 결과에 따라 팀 구성과 활동 방향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김건우, 웨이크원 상대 지위확인 소송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가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웨이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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